인생이 그다지 복이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지금 죽는다해도 하늘의 뜻이려니
받아들이는 상태이지만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내편인듯한 사람 하나없고
어찌 나를 일깨워주고 더 성장시키는
귀인이나 지혜로운 인연이
이리 없고 안닿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요
무속인에게 가서 점 보시는 분들은
꼭 조상풀어라 굿하라! 이러나요?
카더라로 들은 이야기말구요
직접 본인이 신점 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작성자: ㅣㅣ
작성일: 2023. 10. 26 23:47
인생이 그다지 복이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지금 죽는다해도 하늘의 뜻이려니
받아들이는 상태이지만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내편인듯한 사람 하나없고
어찌 나를 일깨워주고 더 성장시키는
귀인이나 지혜로운 인연이
이리 없고 안닿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요
무속인에게 가서 점 보시는 분들은
꼭 조상풀어라 굿하라! 이러나요?
카더라로 들은 이야기말구요
직접 본인이 신점 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