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학교때 엄마 친구가 한 말

얘! 너네때는  아무것도 안발라도 그냥 다 이뻐. 화장안해도 빛이나.

 

그 당시 나: 뭐래 ㅋㅋㅋㅋ  

 

 

지금 나이 들어보니 20대는 빛이 나네요. 화장은 지금 나이부터  해야 민폐가 아닌것 같아요.  내  맨얼굴 진짜 불쌍해보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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