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40세 직원이 들어왔어요
17년 사무직 경력이 있었구요
저희회사 지금 1년 정도 됐는데
그전에 작은 회사에서 큰 업무없이 일했다고 하는데
이해력이 부족한거 같아요
제가 설명을 몇번 해줘도 그걸 이해못하고
또 다시 물어보기도 하고 잘못 이해하고 있기도 하고
블로그나 기존 서류나 책 보면서 확인해보면 좋은데
책이나 서류에 쓴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는거 같아요ㅜㅜ
제가 일할때마다 여러번 에너지를 쓰며 일을 가르쳐줬는데
이렇게까지 가르쳐줘야 하나
본인 스스로 이해가 안되는데 싶은데
제가 가르쳐주는것은 물론 업무적으로 다 확인해서 봐줘야 하고
수정해줘야 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개인적인 대화도 줄이고 싶을 정도예요
일 가르쳐줘도 잘 이해못하고 그러면 어떻게 하시나요?
틀린거 수정하라고 얘기하면 꼭 핑계도 그때그때 댑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