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젯밤 잠꼬대를 너무 큰목소리로

밤 1시 넘어서인가봐요

제가 무슨 꿈을 꾸었는데

오전10시쯤 우리차로 어디를 가야되는데

컴컴한 새벽5시쯤 

왠 아가씨가 자꾸

 `지금 가야되는데,지금 가야되는데` 하며 

저희집 바깥에서 왔다갔다 하며

계속 중얼거리는 거예요

제가 듣다듣다 너무 화가나서

야! 이! ㄱ ㅅ ㄴ 야 !

하며 아주 큰 목소리로 또렸하게

고함을 질렀나봐요

저도 제 소리에 놀라서 깨고

아파트 다른집도

놀랐지 싶어요

너무 창피하네요 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