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주, 손금 관상 이런 거 몇 만원 주고 봤는데

 

고생하면서 사는 팔자래요.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딱 내 현실을 봐도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데...

근데 언젠가는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건데 나중에도 고생하면서 사나 봐요.

잘 사는 사람들도 다 젊었을 때 고생하고 피토하면서 

노력한 사람이라서 마냥 쉽게 얻은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죠.

근데 분명 많이 갖고 태어나서 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여긴 그런 인생 사는 분들 쫌 계시죠?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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