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 17기 상철현숙

너무 좋은데요

자려다 재방송 보면서 저도 모르게 웃고 있어요

16기 보면서 피폐했던 마음이

아 저런 게 정상인(?)의 훈훈한 연애겠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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