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무뢰한, 남과여를 봅니다.
봐도 봐도 볼 때마다 쓸쓸하고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가 또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소설도 좋아요.
(참고로 헤어질 결심, 어톤먼트는 봤는데 저 영화들이 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26 00:28
매년 이맘때 무뢰한, 남과여를 봅니다.
봐도 봐도 볼 때마다 쓸쓸하고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가 또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소설도 좋아요.
(참고로 헤어질 결심, 어톤먼트는 봤는데 저 영화들이 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