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 카페에서....

24시카페에 있는데

카페 사장님 청소하러 오셔서 마무리 하시고

편히 쉬세요~ 하고 가셨어요.

옆테이블 음료 안시키고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남고딩들...

친구가 한명 더 오더니 음료 뽑으려고 하니

사장님이 안시켜도 된다고 했어!

사장님이?

응 우리보고 편히 쉬라고 했어...

 

그게 그 말이 아닐텐데....

딸하고 눈 마주치고 웃겨 죽는줄요.

인간이 이해가 안될때는 우리가 모르는 사정이 있는걸거다 했는데

그 학생들 사정을 오늘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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