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 자리가 안나서 기다리며 다인실인데요
애가 우는건 참을수있고 얼마나 아플까
걱정도되는데
부모도 조용하지않고 똑같은 소리로 구연동화 책
읽어주고 중간중간 단어는 짧은 영어로
말해주면서 예스예스예스..오 스탑! 옐로우트레인?
귀가 너무아파요 부모목소리가..
부모가 미안해하는 기색없이
너무 허용적이면 애도 미워요 애는
죄가 없는데..ㅠ
통화도 스피커폰으로하고...울고싶어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3. 10. 25 17:40
1인실 자리가 안나서 기다리며 다인실인데요
애가 우는건 참을수있고 얼마나 아플까
걱정도되는데
부모도 조용하지않고 똑같은 소리로 구연동화 책
읽어주고 중간중간 단어는 짧은 영어로
말해주면서 예스예스예스..오 스탑! 옐로우트레인?
귀가 너무아파요 부모목소리가..
부모가 미안해하는 기색없이
너무 허용적이면 애도 미워요 애는
죄가 없는데..ㅠ
통화도 스피커폰으로하고...울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