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동병원 다인실인데

1인실 자리가 안나서 기다리며 다인실인데요

애가 우는건 참을수있고 얼마나 아플까

걱정도되는데

부모도 조용하지않고 똑같은 소리로 구연동화 책

읽어주고 중간중간 단어는 짧은 영어로

말해주면서 예스예스예스..오 스탑! 옐로우트레인? 

귀가 너무아파요 부모목소리가..

부모가 미안해하는 기색없이

너무 허용적이면 애도 미워요 애는

죄가 없는데..ㅠ

통화도 스피커폰으로하고...울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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