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가는 사우디말 알아듣나요? 아니 통역해줄 필요도 없는 취급?

보통 통역관은 밀착해서 실시간 통역하지 않나요?

근데 김명신 옆에 통역관 앉혀놓고

윤가 옆엔 아무도 없는거면

 

사우디말을 네이티브급으로 알아듣거나

 

쟤한텐 통역해줄 필요없어

어차피 못알아들어

내가 듣고 판단할께

쟨 내말만 들어

 

이거 아닌가요

대텅령실에서도 개무시당하는 윤가인거니

실세는 누군지 보여주네요

최순실이 억울할듯

난 그래도 둿편에섰어 이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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