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한안 모두 유복한

윤, 한, 안 보니 다들 동문 샤대 출신이기도 하지만

다들 유복하게 자랐네요.

 

문 이 모두 어랴운 환경에서 크고요.

 

결국 성장 배경에서 가치관이 갈린거네요.

 

그리고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집에 돈이 없으면 결국 서울대 못가네요..ㅠㅠ

다들 잔액장학금 보고 경희대 중대 간건데요.

학벌 얘기가 흥해서 보니

저런 차이가 있네요.슬프네요.

 

결국 자녀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성장기에 부모 지원이 없으면

자기 포텐만큼 못크는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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