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벌의 최소한의 안전망 같은 느낌이 들긴하죠

학벌을 속이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대단한 학벌을 바라는 게 아니고 최소한 그래도 누구나 들어보고 누구나 아는 대학을 나왔으면 1차로 안정감을 주는 건 있죠

나이들면 어느 직업 어느 동네 살고 그런 것들이 학벌을 상쇄시키지만

가령 내 자식이 첫 연애를 하는데 상대가 진짜 처음 들어보는 대학 다닌다고 하면 진짜 괜찮을 수 있나요?

누구나 아는 대학을 다닌다면, 그래도 어느정도 성실할 거고 부모든 어쨌든 보호자의 손길 밑에 컸을 거고 하는 믿음이 있잖아요

 

확률적으로 말이에요 누구는 ㅇㅇ대학 나왔는데 쓰레기고 그게 무슨 말이에요 대체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