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려고 누웠는데

창밖에 훤한 달이 저를 내려다보고 있네요 ^^
어떨 때는 하얀빛에 가까운데 오늘은 노오란게 뭔가 푸근한 느낌~

반달보다 통통한 상현달이라는데 달빛 쓰담쓰담 받으니 오늘은 기분좋게 잠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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