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주식투자와 배당투자로
벌었는데 작년부터 주식이 영 시원찮아서
싹 정리하고 다가구건물 보고있어요
대출없이 통건물 살 수는 있는데
월세 수익률을 보니까 주식하던 사람으로써는
별로 감흥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앞으로 주식은 대세하락인 거 같아서
건물 사서 월세 받을까하는데
투자해놓은 아파트가 두채 있는데 둘다 전세이고 둘다 세입자가 7년 5년 길게 살다보니
신경 쓸 게 하나도 없고 소소하게 갈아줘야하는 건
사람 불러다가 처리하고 송금만 하면 되니까
골치 아픈일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원룸은 가구수가 20가구 가까이 되니까
그 사람들을 다 상대해야 하는거잖아요
신경 쓸 일이 아무래도 많을 수 있겠죠?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 듣고싶네요..
상가투자는 앞으로 가치가 없어보여서
주거용 건물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