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컨디션이 안좋아서 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몇 년전부터 뭔가 컨디션이 무너진다 싶으면 미역국 끓이는게 루틴이 됐어요.
82 글을 보고 저도 따라하기 시작한것으로 기억.
근데 진짜 미역국 먹고나면 뭔가 좋아지는거 같거든요?
그냥 플라시보일 수도 있구요.
밥은 안 말아 먹구요.
그냥 국만 떠 먹어요. 
김치도 간간히 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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