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혼자 있거나, 아님 무리중에서 멍때릴때는 주로 무표정으로 있게 되는데 남들이
화가 났거나 기분이 언짢은거냐고 물어요.
아무라도 무표정이 화난 인상으로 보이는듯
한데, 몇일전 한예능을 보다보니 계속 버릇들이면 전원주처럼 늘 화내면서 우는듯한 상이 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평상시 좀 입꼬리에 힘을 주고 올려볼까요?
문득 표정근육이 울상이 될까 걱정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24 16:56
평상시에 혼자 있거나, 아님 무리중에서 멍때릴때는 주로 무표정으로 있게 되는데 남들이
화가 났거나 기분이 언짢은거냐고 물어요.
아무라도 무표정이 화난 인상으로 보이는듯
한데, 몇일전 한예능을 보다보니 계속 버릇들이면 전원주처럼 늘 화내면서 우는듯한 상이 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평상시 좀 입꼬리에 힘을 주고 올려볼까요?
문득 표정근육이 울상이 될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