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풀어 누구하나 밥상에 올리고 나의 허물은 숨기고픈. 벼라별 얘기가 다 튀어나오네요. 밥상에 얼마며..걔네들은 월 얼마를 가져가네 마네. 그걸 왜 흘리죠? 더더 자극적으로 만들어서 찧고 빻게 만들고 정작 내 허물은 덮는 누군가의 의도가 있어 보이네요. 마약마약 하더니..아저씨급의 사건이 뭐가 있더라??? 그거와 맞먹는 껀을 고르고 골랐을 터. 불 지피는 언론과 퍼나르는 사람들...의도한 대로 잘 가고 있다고 자축하는 어두운 그림자. 그러니 대중은 개돼지라고 영화속 대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