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를
잘 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지키는 사람과 지키지 않는 사람
실수 안하는 사람과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과 사과하지 않는 사람
솔직한 사람과 거짓말하는 사람
이렇게 구분하고 후자가 옆에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요.
가능한 범위내에서 관계에 거리두고요.
주변사람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저만큼 타인에 신경쓰지 않고 욕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 같아서 부럽고 신기해요.
저는 다른 사람과 생활할 때는 스트레스 덜 받기 위해
나에게 집중하기 위해 늘. 항상 노력해야해요.
저 같은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