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석열 해운대 횟집 만찬 영수증도 없답니다.

윤 대통령 부산 횟집 회식비용 '자료 없다'는 대통령실

대통령실이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 지자체장들이 함께 한 '부산 해운대 횟집 회식'과 관련해 "비용 지출 자료가 없다"는  입장이다. 대통령실이 거짓말을 했거나, 윤 대통령이 얻어먹었다는 말이 된다. 대통령실 주장에 재판부는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중략)

동아일보는 관련 기사에서 "(대통령실은)이 자리가 회식의 연잔선상에서 이어진 공식적인 만찬 자리였음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한겨레와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회식비용은 대통령실이 계산했다.  

하 변호사는 "대통령실이 결제했다면 업무추진비로 결제했든 특수활동비로 결제했든 정보가 없을 수 없다. 그러니 '정보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말이거나 아니면 그날 제3자가 결제했다는 것"이라며 "어느 쪽이든 심각한 문제다. 제3자가 결제했다면 대통령이 얻어먹고 다녔다는 얘기 아닌가.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mediaus.co.kr/news/curationView.html?idxno=306705

 

지난 4월  부산 회집에서 회식하고 국힘당 의원들 등 도열해서 윤석열 악수하던 사진 기억하시죠?

그때 기사에선 대통령이 냈다고 떠들었는데.. 소송해서 영수증 제출하라니 자료가 없답니다.

국가에산이,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기본적인 영수증도 모아놓지 않나봅니다.

그게 아니면 누가 대신 내줬다는 건데, 그럼 제3자 뇌물죄가 되는거죠.

상식적으로 그 많은 금액을 누가 그냥 내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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