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프리랜서로는 돈을 많이 벌어도 불안한데 이게

말 그대로 불안정한 직장이라서 그런걸까요?

반나절 일하고 적은돈 120이라도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곳이 있으면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모집을 떠나면 죽을거 같은 느낌도 120이 항상 들어오니 어디가든 월세 살수 있고

내 밥값은 있다라는 생각으로 정체모를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데

그 시간 투자하고 그돈 받느니 프리랜서 일 더하지 싶어서 때려칠거 같기도 하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