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불안정한 직장이라서 그런걸까요?
반나절 일하고 적은돈 120이라도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곳이 있으면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모집을 떠나면 죽을거 같은 느낌도 120이 항상 들어오니 어디가든 월세 살수 있고
내 밥값은 있다라는 생각으로 정체모를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데
그 시간 투자하고 그돈 받느니 프리랜서 일 더하지 싶어서 때려칠거 같기도 하고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3. 10. 23 17:53
말 그대로 불안정한 직장이라서 그런걸까요?
반나절 일하고 적은돈 120이라도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곳이 있으면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모집을 떠나면 죽을거 같은 느낌도 120이 항상 들어오니 어디가든 월세 살수 있고
내 밥값은 있다라는 생각으로 정체모를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데
그 시간 투자하고 그돈 받느니 프리랜서 일 더하지 싶어서 때려칠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