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좋은강의 감사하다 해놓고, 지나서 비방하는 사람

제 강의에 감사하고 정말 쉽게 이해했다고

하셨던분.

 

이후에도 계속 세세한 질문 보내고

전또 하나하나 다 답변 드렸어요.

 

뭐하나 안 되면 당장 카톡으로 질문 던지고

밤낮 전화 하기도 해요.

 

이건 좀 심하다싶어,

 

거절의 의사를 표현했더니

 

당장에  '이해도 안 되는 강의'였다 라느니

'부족한 강의'였다 느니..

 

정말 넘 황당합니다.

 

평생 필요할때마다 as로

필요할때마다 쓰고 싶었던지,

 

힘이 빠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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