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재혼한 아버지가 늙고 병들어서 자식들을 찾는데요…

재혼한 아버지가 큰 병에 걸린것 같어요

떠날때가 가까워온다 싶으신지 자식들을 찾습니다

조금이나마 지분 상속 받고 싶으면 아버지 찾아와서 

재혼녀와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게 아버지 바람인데

재수없고 짜증나서 무시했습니다만

그래도 아버지가 아프다는데

자식으로서 외면하는 마음이 아주 블편합니다

어찌해야 이런 죄책감을 떨쳐버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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