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아버지가 큰 병에 걸린것 같어요
떠날때가 가까워온다 싶으신지 자식들을 찾습니다
조금이나마 지분 상속 받고 싶으면 아버지 찾아와서
재혼녀와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게 아버지 바람인데
재수없고 짜증나서 무시했습니다만
그래도 아버지가 아프다는데
자식으로서 외면하는 마음이 아주 블편합니다
어찌해야 이런 죄책감을 떨쳐버릴수 있을까요?
작성자: 재혼
작성일: 2023. 10. 23 12:18
재혼한 아버지가 큰 병에 걸린것 같어요
떠날때가 가까워온다 싶으신지 자식들을 찾습니다
조금이나마 지분 상속 받고 싶으면 아버지 찾아와서
재혼녀와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게 아버지 바람인데
재수없고 짜증나서 무시했습니다만
그래도 아버지가 아프다는데
자식으로서 외면하는 마음이 아주 블편합니다
어찌해야 이런 죄책감을 떨쳐버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