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이 서로에게 마지막으로 할말이 없냐니
"우리는 오래 사랑할 수 있을거야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항상 내가 곁에 있을거야 우리 마지막까지 서로 기져귀 갈아주며 살자" 였어요
불안한 연애기간에 연인에게 서로 오래 사랑 할거라 확신해 주고 힘들때마다 내가 옆에 있을거라 안정감을 주고 늙어서 기저귀 서로 갈아 줄때까지 가자는 그 말이 내가 계속 돌려보며 나에게 한말이 아닌데 눈물이 나며 보게 되네요
이혼하고 외로운 시절을 겪은 제롬이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최선을 다할거라는 믿음이 생기며 베니타는 당사자라 그말이 너무 고맙고 더 눈물이 났을 듯
때로는 싸우기도 하고 실망도 하겠지만 죽을때까지 옆에 있어주고 사랑해 줄 사랑을 만난 그들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