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고
10년전에 재수 학원에서 몇개월 공부해서 과목별로 최고 성적이
국어 5% , 수학 7% , 영어 7% 정도 나왔었습니다.
6월 평가원 이후에 게임하느라 탈주했습니다.
2008년 즈음에 부모님께서 예금이 30억 정도 있었고 예금 이자가 1억+@ 나왔었는데
매년 1억 정도 저축했다고 가정하면 현재 45억 정도 있는 걸로 압니다.
거주는 평범한 곳에 합니다.
나이는 41세인데
결혼 생각 딱히 없으면 한의대,약대 목표로 공부해볼까해서요.
평백 95%하면 지방쪽 막차 탈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공부 어려운 건 알기에 성적에 맞게 등록할 생각도 있습니다)
공부가 끌린 이유는 이렇게 인생 보내기엔 너무 아쉽더군요.
공부가 머리에 박히는 마지막 나이이니까요.
여기에 글 쓴 이유는
부모님께서 공부는 취미로만 하고
일은 딱히 하라는 말씀 안하십니다.
그럼 어떻게 살라는 거죠?? 하니 매일 운동하고 건강하게만 살라고만 하십니다.
제3자가 보시기엔 어떤지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