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41번째 생일이에요.

연락오는 부모님도.

친구도 없네요

20대에는 12시땡하면

친구들 지인들 축하 메세지가 또롱또롱 왔는데.

안경점에서 연락오는게 전부네요.

 

남편이 축하한다고 말해주니

괜찮은 삶인가요^^;;

 

건강하게 오래 아이들 옆에 있어줄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해피벌스데이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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