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50~60대 어머님들 중에
전업주부신건 이해하는데
직계존비속에게 너무 매달리다시피 사시는 분들이 계셔요
부모님 수발,병 수발
자식들에게도 헬리콥터 맘처럼 애지중지
뭐하나고 물으면 자기어머니 위중하다고 하고 대꾸도 잘 안하고
그러길 벌써 수년째
물론 효도를 나무라는건 절대 아니지요
하지만 자기 생활 자기 희망 자기가 하고자하는 모든걸
전혀 이루어가지 못할 정도로 매달려 있다가
그런 관계가 마무리되면 그 뒤로의 허탈감을 어찌할까요
제 친구하나가 아주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의견은 제각각 다를수 있지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