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현이 길채야 부르는데 찌릿하다
활맞고 쓰러지는 씬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 현실에서 저런 사랑이 있을까요? 제 남편은 저 대신 죽을 섕각도 못하고 안할듯요.
근데 청나라 언어말이에요. 만주어인가요?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말인가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22 14:56
이장현이 길채야 부르는데 찌릿하다
활맞고 쓰러지는 씬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 현실에서 저런 사랑이 있을까요? 제 남편은 저 대신 죽을 섕각도 못하고 안할듯요.
근데 청나라 언어말이에요. 만주어인가요?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