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엄마가 내일 이사하세요
사위는 달랑 하나인데 어머님 뭐 도와드릴일이 없는지 말한마디 묻지않는다는게..무척 서운하네요.
지난주 어머님 생신이어서 저희집에서
했는데 저희집 애들먹는 새우깡이랑 과일까지 알차게 챙겨가셔도 별말 안하고있는데
아 저 서운한거 맞지요?ㅜ
작성자: 아
작성일: 2023. 10. 22 13:47
저희 친정엄마가 내일 이사하세요
사위는 달랑 하나인데 어머님 뭐 도와드릴일이 없는지 말한마디 묻지않는다는게..무척 서운하네요.
지난주 어머님 생신이어서 저희집에서
했는데 저희집 애들먹는 새우깡이랑 과일까지 알차게 챙겨가셔도 별말 안하고있는데
아 저 서운한거 맞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