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노안,
부티 귀티,
올드머니룩이고 뭐고
일단 몸아프니
아무것도 소용없네요.
아프니 명품백도 처박히고
온갖 옷 악세서리 입을기운도 없고요.
그나마 낫는 병이라 1월 수술만 기다려요.
몆달 아프며 큰 교훈 얻었어요.
아무리 건강해도 하루 내일앞을 모르는 것이며 멀쩡하던 사람도 순식간에 환자되고...
건강할때 교만하지않고
나으면 겸손하게 살렵니다..
나이가 있으니 어르신들 아프고 돌아가시는게 남의일이 아니더군요.
참 인생 짧다 느꼈어요.
작성자: ㄱㄱㄱ
작성일: 2023. 10. 22 12:15
동안노안,
부티 귀티,
올드머니룩이고 뭐고
일단 몸아프니
아무것도 소용없네요.
아프니 명품백도 처박히고
온갖 옷 악세서리 입을기운도 없고요.
그나마 낫는 병이라 1월 수술만 기다려요.
몆달 아프며 큰 교훈 얻었어요.
아무리 건강해도 하루 내일앞을 모르는 것이며 멀쩡하던 사람도 순식간에 환자되고...
건강할때 교만하지않고
나으면 겸손하게 살렵니다..
나이가 있으니 어르신들 아프고 돌아가시는게 남의일이 아니더군요.
참 인생 짧다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