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도시도 카페가 많아요
근데 좀 근교로 나가서 호수와 산 강 등
경치 좋은데는거의 카페라 보면 맞는듯하게 많이 들어섰어요
거의 6~8천원 하는 음료가 케잌과 같이 많이
팔리더라구요(몇시간 유심히 봤음)
하루에 1000명이 온다하면 반절만 남아도 얼만가요?
하루에 평균 약 500만원
그 절반이라도 약 2백만원
얼마 안 남은 퇴직
아직은 젊은데 연금만 보고 계속 놀고 있자니
그것도 스트레스 일거고..
이 사업에 대해 알고있는 회원이 있다면
말씀 남겨주시면 고맙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