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길 갔을까..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이미 벌어져서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대한 제 선택에 후회가 막급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드네요..
그 때는 최선이었다 어쩔 수 없었다 받아들이자 해도 또 자책하게 되는데 어떡하죠ㅠㅠ
작성자: 답답
작성일: 2023. 10. 22 07:53
왜 거길 갔을까..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이미 벌어져서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대한 제 선택에 후회가 막급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드네요..
그 때는 최선이었다 어쩔 수 없었다 받아들이자 해도 또 자책하게 되는데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