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복숭아통조림인가 있잖아요.
아니 진짜요... 이거 먹어본지가 20년도 넘은거 같은데 갑자기, 불현듯, 느닷없이 생각이 났어요.
어린이때 이거 캔만 봐도 막 설레였었던 기억이.
복숭아는 복숭아대로 너무 달콤했고, 뭐라해야하나 국물이라하긴 그렇고 주스라 해야하나.
이거 마실때 그렇게 기분이 황홀했네요..
요즘은 당때문에 그냥 나쁜 음식 취급당하려나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22 05:34
황도복숭아통조림인가 있잖아요.
아니 진짜요... 이거 먹어본지가 20년도 넘은거 같은데 갑자기, 불현듯, 느닷없이 생각이 났어요.
어린이때 이거 캔만 봐도 막 설레였었던 기억이.
복숭아는 복숭아대로 너무 달콤했고, 뭐라해야하나 국물이라하긴 그렇고 주스라 해야하나.
이거 마실때 그렇게 기분이 황홀했네요..
요즘은 당때문에 그냥 나쁜 음식 취급당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