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학교 선배 중 한명
학교다닐때 참 무난하고 소탈한 사람이었는데요
졸업하고 한참 연락이 없어서 잊고 살다가
제가 가르치는 학생의 친구가 그 선배 자녀란걸 우연히 알게 됐는데요
학생왈..그친구 엄마 너무 무섭게 애들 공부로 잡는다고
자기 엄마는 그렇게 안잡아서 너무 고마운정도라고..
결국 고대 보내더라구요
저거 보고 저는 공부로 자녀 잡는거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저렇게 엄하게 잡는게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21 23:22
제 학교 선배 중 한명
학교다닐때 참 무난하고 소탈한 사람이었는데요
졸업하고 한참 연락이 없어서 잊고 살다가
제가 가르치는 학생의 친구가 그 선배 자녀란걸 우연히 알게 됐는데요
학생왈..그친구 엄마 너무 무섭게 애들 공부로 잡는다고
자기 엄마는 그렇게 안잡아서 너무 고마운정도라고..
결국 고대 보내더라구요
저거 보고 저는 공부로 자녀 잡는거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저렇게 엄하게 잡는게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