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바람핀게 극복이 안되네요

외도한지 3년됐고 ..지금은 가정에

잘하긴해요..예전엔 버럭남에 수시로 삐지고

싸운세월만 몇십년이였는지..ㅠ

눈맞은 아줌씨가 있었는지 자꾸 테클 걸더니만

알고보니 바람피는중이였드라구요..

우여곡절끝에..살고는있는데

한번씩   욱해서 미치겠어요.

이인간이 확실히 헤어진건지

자꾸의심병이들고....

잠자리까지 수시로 했던 인간을

어찌믿고 살아야할지..도무지

지금도 감당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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