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외국브랜드가 옷의 색감을 잘뽑네요

몇년전 ,직구했던 몽클패딩을 입어보는 순간 얼굴이 확살아서 감탄했었어요ㆍ

베이지와 골드가 섞인 오묘한 색이었는데  튀지 않으면서  눈길이 가는  품위있는 색감이었죠ㆍ

패턴도 몸을 편안하게 감싸면서 슬림하게  표현해주더군요ㆍ

플리츠플리즈 탑도 무늬없는 단색이었는데 스카이블루였고 뭐라 표현할수없는 얼굴을 살리는 색이었어요ㆍ우리나라  의류업계가 패턴도그렇고 색깔내는건 외국에 비해 아직 부족한것 같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