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겹네요 계절 바뀔때마다...

오래된 아파트라 수납장이 아예 없으니

철마다 네식구 옷 갈아 내놓고 넣는게

분기별 큰 과제....하긴 요즘이야 봄 가을이

없다시피하니 예전에 비하면 살만한거죠?ㅎㅎ

갑자기 훅 추워진 덕?에 얼결에 새벽부터

큰작업했네요

버릴옷이 100리터쯤 되는 붕지에 두개.

의류수거함에 넣는것도 일일듯한데

당근에 나눔으로 내놓으면 업자가 가져갈라나요?

제목을 뭐라할까요? 헌옷수거해가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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