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라 수납장이 아예 없으니
철마다 네식구 옷 갈아 내놓고 넣는게
분기별 큰 과제....하긴 요즘이야 봄 가을이
없다시피하니 예전에 비하면 살만한거죠?ㅎㅎ
갑자기 훅 추워진 덕?에 얼결에 새벽부터
큰작업했네요
버릴옷이 100리터쯤 되는 붕지에 두개.
의류수거함에 넣는것도 일일듯한데
당근에 나눔으로 내놓으면 업자가 가져갈라나요?
제목을 뭐라할까요? 헌옷수거해가세요..라고?
작성자: 옷옷옷
작성일: 2023. 10. 21 09:55
오래된 아파트라 수납장이 아예 없으니
철마다 네식구 옷 갈아 내놓고 넣는게
분기별 큰 과제....하긴 요즘이야 봄 가을이
없다시피하니 예전에 비하면 살만한거죠?ㅎㅎ
갑자기 훅 추워진 덕?에 얼결에 새벽부터
큰작업했네요
버릴옷이 100리터쯤 되는 붕지에 두개.
의류수거함에 넣는것도 일일듯한데
당근에 나눔으로 내놓으면 업자가 가져갈라나요?
제목을 뭐라할까요? 헌옷수거해가세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