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의 차 얻어타곤 운전 나무라는 사람

타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태워달라고

마지못해 태워주니

다음날 운전이 난폭하니

정신없니 계속 여기저기 지껄이네요

저 운전 대박이라며

 

비도 오고

초행길이라 긴장되고

남도 태워 정신없이 운전해서

식은땀 나며 태워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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