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태워달라고
마지못해 태워주니
다음날 운전이 난폭하니
정신없니 계속 여기저기 지껄이네요
저 운전 대박이라며
비도 오고
초행길이라 긴장되고
남도 태워 정신없이 운전해서
식은땀 나며 태워줬는데
작성자: apehg
작성일: 2023. 10. 21 09:37
타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태워달라고
마지못해 태워주니
다음날 운전이 난폭하니
정신없니 계속 여기저기 지껄이네요
저 운전 대박이라며
비도 오고
초행길이라 긴장되고
남도 태워 정신없이 운전해서
식은땀 나며 태워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