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오열하게 될 줄 몰랐어요.
길채가 벼랑에서 종종이 손붙잡고 죽지 말고 살자고 할 때부터 마지막까지 눈물 쏟게 하네요. 오늘편 강추
작성자: 조청
작성일: 2023. 10. 20 23:05
오늘 이렇게 오열하게 될 줄 몰랐어요.
길채가 벼랑에서 종종이 손붙잡고 죽지 말고 살자고 할 때부터 마지막까지 눈물 쏟게 하네요. 오늘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