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울해서 빵샀어 => 무슨 빵? 이 정답 아녀요?

제가 T인데 말입지요

너 T야?

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거리감? 왕따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흠흠

 

T인게 뭐 어때서 매번 공격당하는 것인가? 란 의문이 드네요.

 

"우울해서 빵 샀어." 라고 하면

"무슨 빵?" 이라고 묻는게 넘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 외 자매품으로

"우울한데 왜 빵을 사?"

"왜 우울한데?"

"뭔 일 있어?"

 

정도가 있을텐데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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