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T인데 말입지요
너 T야?
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거리감? 왕따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흠흠
T인게 뭐 어때서 매번 공격당하는 것인가? 란 의문이 드네요.
"우울해서 빵 샀어." 라고 하면
"무슨 빵?" 이라고 묻는게 넘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 외 자매품으로
"우울한데 왜 빵을 사?"
"왜 우울한데?"
"뭔 일 있어?"
정도가 있을텐데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쿵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20 20:32
제가 T인데 말입지요
너 T야?
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거리감? 왕따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흠흠
T인게 뭐 어때서 매번 공격당하는 것인가? 란 의문이 드네요.
"우울해서 빵 샀어." 라고 하면
"무슨 빵?" 이라고 묻는게 넘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 외 자매품으로
"우울한데 왜 빵을 사?"
"왜 우울한데?"
"뭔 일 있어?"
정도가 있을텐데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