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짜리 키우는 학부모 입니다.
오늘 학폭이 가장 충격적이에요.
초2 초3 이면 아직 아기 입니다.
밤에 깜깜할 때 화장실가는 것도 무서워하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런 아이를 변기에 앉혀놓고..
정말 눈물납니다.
그집은 도대체 아이를 어떻게 키운 걸까요?
피해자는 왜 그동안 보도가 안 됐나요?
왜 우리가 이렇게 됐나요?
슬픕니다.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3. 10. 20 20:15
초등학교 2학년짜리 키우는 학부모 입니다.
오늘 학폭이 가장 충격적이에요.
초2 초3 이면 아직 아기 입니다.
밤에 깜깜할 때 화장실가는 것도 무서워하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런 아이를 변기에 앉혀놓고..
정말 눈물납니다.
그집은 도대체 아이를 어떻게 키운 걸까요?
피해자는 왜 그동안 보도가 안 됐나요?
왜 우리가 이렇게 됐나요?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