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일도 아니고, 3-4개월전이라는데요
초2 아기가 얼굴을 피투성이되게 맞아서 전치9주면 진짜
칼부림날 일 아닌가요, 심지어 사랑의매 라는 개소리까지 들으면요
상대가 대통령 의전비서관이라고는 하지만
억울하면 화력쎈 인터넷 싸이트에 글 올리는거 일도 아닌데
왜 국감에서 누가 말해줄때까지 한마디도 새어나오지 않았을까요
너무 무섭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20 20:14
엊그제 일도 아니고, 3-4개월전이라는데요
초2 아기가 얼굴을 피투성이되게 맞아서 전치9주면 진짜
칼부림날 일 아닌가요, 심지어 사랑의매 라는 개소리까지 들으면요
상대가 대통령 의전비서관이라고는 하지만
억울하면 화력쎈 인터넷 싸이트에 글 올리는거 일도 아닌데
왜 국감에서 누가 말해줄때까지 한마디도 새어나오지 않았을까요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