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약만이 문제가 아니라 유흥업소를 계속 방문 했다죠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유명 영화배우 L씨가 연예인 지망생 등과 마약을 한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L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19 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마약을 한 혐의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확인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등 혐의로 영화배우인 40 대 남성 L씨 등 8명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대상에는 L씨 외에도 연예인 지망생, 유흥업소 실장, 종업원 등이 마약을 한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최근 1년간 주거지와 유흥업소 등에서 대마 등 수차례에 걸쳐 마약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