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마약 스캔들 푼 이유가 의전비서관 딸 후배 폭행 한거 때문인건가요?
뭐 마약한 배우 옹호할 생각없고 옹호할 이유는 없지만 연예인들은 정말
조심해야 할 거 같네요.
특히 이 의전비서관이 김건희 너나할거 없이 다 간다는 경영대학원 동기라서
특채 된 그쪽 최측근 중에 최측근이라는데...
이런 짓 해도 전학조치는 커녕 사과조차도 하지 않았고
그 부인은 윤석열과 자기남편 사진을 sns에서 도배를 해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너희들은 그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절대 검찰에 기소되거나
죄가 되지 않나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