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닐곱 정도 되어 보이는 통통한 남자아이가 엄마랑 들어왔는데
엄마가 접수대에서 얘기하려는데
"오늘 엄마가 사진만 찍고 간댔어요"
엄마가 알았어 잠깐 저기 가있어 했는데
진료실로 가더니 의사와 간호사에게 또
"오늘 엄마가 사진만 찍고 간댔어요"
ㅎㅎ
아주 확실히 전달하려고 애쓰네요
엄청 귀여웠네요
작성자: 흠
작성일: 2023. 10. 20 14:16
예닐곱 정도 되어 보이는 통통한 남자아이가 엄마랑 들어왔는데
엄마가 접수대에서 얘기하려는데
"오늘 엄마가 사진만 찍고 간댔어요"
엄마가 알았어 잠깐 저기 가있어 했는데
진료실로 가더니 의사와 간호사에게 또
"오늘 엄마가 사진만 찍고 간댔어요"
ㅎㅎ
아주 확실히 전달하려고 애쓰네요
엄청 귀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