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치과 검진이 이어서 왔는데

예닐곱 정도 되어 보이는 통통한 남자아이가 엄마랑 들어왔는데

엄마가 접수대에서 얘기하려는데

"오늘 엄마가 사진만 찍고 간댔어요"

엄마가 알았어 잠깐 저기 가있어 했는데

진료실로 가더니 의사와 간호사에게 또

"오늘 엄마가 사진만 찍고 간댔어요"

ㅎㅎ

아주 확실히 전달하려고 애쓰네요

엄청 귀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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