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장에서 만난 또래친구들과 수다하니 살맛나네용

흡사 고등때 조잘거리는 학생이 된거마냥 나자체로 느껴지는 맛 진짜 오랜만에 느껴지는 감정인데 결혼은 나를 잃어가는 무덤같아요 남편도 편하긴한데가정이라는거 자체가 또하나의 공간지킴이같은 ...친구들을 집에초대하고 사람들이 자주 우리집에 놀러오고 그래야겠어요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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