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연예인들 불쌍하다는 소리 나오죠.
제글 오해하는 것 같은데 마약 한 것 옹호할 생각도 없고 옹호할 필요도 못느껴요.
벌 받는거 당연한거고 치료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약 극혐주의입니다.
하지만 1월 있었던 일 이제야 터트리면서 뭔가 막는다는 기분 드는 것에 연예인들 불쌍하다고요.
어떨때는 그냥 쉽게 어떨때는 엄청 요란하게 해대는 것이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검찰 캐비넷 열어서 이슈만든다고 다들 비웃던데....
여기는 또 화제 만들려고 슬슬 불 지피고 있네요.
이젠 연예인들 스캔들 나면 또 뭐 덮으려고 이러나 싶네요.
금리 동결 시켜서 더 큰일 난거 덮으려고 하나
아님 해외 순방비 538억에 80 억이 더 추가로 더 들어간거 외에 더 있나요?
아님 또 어느 나라 다 퍼주기로 한건가요?
장모님이 또 뭐 터트리셨나요?
오히려 윤석열 행보에 더 민감하게 곤두서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