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처치곤란 국물용 멸치로 볶음했다가 넘 놀랐어요

머리떼고 내장 빼고 뼈 제거하고 

갈라진걸 다시  절반으로 잘랐어요.

그리니까 한마리가 총 네개로.

이걸로 볶음을 했는데

씹히는 맛이 제대로  느껴져요.

그동안 먹은 멸치볶음은 뭐랄까 그냥 딱딱한데 양념맛으로 먹었다면 이건 굳은 멸치 살이 씹히는거에요.

호두랑 같이 볶았는데 남편도 너무 맛나하구요.

앞으로도 국물용으로만 할거에요.

근데 머리 내장 뼈제거하니 부피가 팍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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