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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뚝…차은우 '오늘도 사랑스럽개' 방송 첫주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차은우 주연 '오늘도 사랑스럽개'가 시청률 1%대로 떨어졌다.
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TV 오늘도 사랑스럽개 3회는 전국 시청률 1.9%에 그쳤다. MBC 첫 수요드라마이며, 지난주 연속 방송해 1회 2.2%, 2회 2.8%에 머물렀다. 방송 한 주 만에 1%대로 떨어진 셈이다.
이 드라마는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한해나'(박규영)와 유일하게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진서원'(차은우)의 로맨스다. 이날 방송에선 서원과 해나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계상 주연 ENA 수목극 '유괴의 날' 10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3%를 기록했다. 9회(4.2%)와 비슷한 수치이며, 7~10회 4회 연속 4%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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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연기하는거 처음보는데 연기 경력 꽤 되지 않나요?? 어쩜 저렇게 어색한지. 연기자의 기본인 발성 딕션 안되고, 목소리는 숨찬 것 같고, 웃는거 걷는거 뛰는거 다 어쩜 저렇게 뚝딱거리는 로봇 연기를 하는지.
연기가 안되니 잘생긴지도 모르겠고 매력이 너무 없네요. 그냥 무표정일때만 잘생겼고 말하기 시작하고 움직이면 그 어떤 표정도 움직임 자체가 다 어색해요.
팬들은 그정도 잘생겼으면 다 용서된다고 쉴드치겠지만 신인도 아니고 드라마 주연만 몇번째인데 이렇게 기본 연기도 안되는 아이돌이 드라마 주연하는거 그만보고 싶네요.
남주가 연기를 못하니 1%대 시청률도 당연한 결과네요. 차은우는 그냥 화보만 찍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