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지적장애에요.
제가 보기엔 일반과 경계가 있다면 경계 하 정도 되는거 같아요.
아직 초딩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혼을 해야할거같아요.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회사도 다니지않구 있습니다.
그치만 해야할거 같아요...아이데리구요.
어디든 좋으니 느린아이들 잘 적응할만한 동네 있을까요?
뭐 돌봄같은거 맡길수 있는 기관이 근처에 있으면 더 좋을거 같구요.
아시는 분들 제발 지나치지 마시고 동네나 제가 살아갈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이랑 남처럼 산지는 오래고
바람으로 시작해서 폭력 폭언.
그리고 이제는 끝이 없는 언어적 괴롭힘입니다.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요.ㅠㅠ 끝은 죽음뿐인것 같습니다...아이때문에 참고 살았지만
이젠 저때문에 안될거같아요..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