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오빠가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병원도 데리고 다니시고 했는데
결국엔 돌아가셨어요
어머니는 살아계시고 아들딸만 5명 있는 집안이라
첫째 큰오빠한테 3억가량 재산을 돌아가시기전에 다 줬습니다
나머지 자녀 4명이 몫을 주장하니
너희한테 이미 20년전에 당시 2억에 해당하는
건물을 나눠줬지 않느냐
그래서 큰형이 고생도 했으니 다 준거다
라고 어머니랑 큰오빠가 말을 하는데요
정억울하면 소송을 해라
너네들이 그간 고통을 알기나 하면 이런말 못한다
아버지는 참고로 치매끼가 있으셔서 돌아가시전에 고생은 하셨습니다
20년전 증여한것도 유류분에서 빠지나요?